[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식품이 밥에 뿌려먹는 한국식 '후리가케' 제품 '뿌려먹고 주먹밥으로 먹는 주먹밥대장'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뿌려먹고 주먹밥으로 먹는 주먹밥대장'은 산(酸) 처리를 하지 않은 돌김, 해물, 야채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주먹밥대장 야채'와 '주먹밥대장 해물' 2종으로 구성됐다.
'주먹밥대장 야채'는 당근, 시금치, 부추, 양배추, 청경채 등 몸에 좋은 야채를 먹기 좋게 조미했다. '주먹밥대장 해물'은 멸치, 새우, 오징어, 가쓰오부시, 미역 등을 넣어 바다의 맛을 살렸다.
'주먹밥대장'은 천일염과 참기름으로 조미한 '풀무원 김'을 넣어 맛과 풍미가 좋다.
김경진 풀무원식품 수산사업부 PM은 "주먹밥대장은 엄마가 재료를 직접 말려 준비한 것처럼 원물감이 살아있는 영양 좋은 한국식 후리가케로 삼각김밥 같은 간편 도시락뿐 아니라 계란말이, 볶음밥, 죽 등에 넣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먹밥대장'(30g) 가격은 29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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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