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19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2.70포인트, 0.13% 오른 2007.2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13포인트, 0.21% 내린 2000.40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한 후 소폭 상승세 확대하는 모습이다.
수급 측면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팔자'세나 외국인이 나흘만에 '사자'세다.
외국인은 153억 규모 사들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4억, 49억 규모 내다파는 모습이다.
업종별로도 희비가 엇갈린다. 의료정밀, 보험, 섬유의복 등이 오르고 있는 반면 금융업, 증권, 은행 등은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엇갈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LG화학 등이 오르고 있는 반면 한국전력, KB금융, 기아차 등은 하락세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에서 매도우위지만 비차익거래에서 매수우위를 나타내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124억 규모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날대비 0.73포인트, 0.14% 오른 504.36을 기록하고 있다. 에스엠, 씨젠이 1% 이상 하락하고 있는 반면 CJ오쇼핑, 인터플렉스는 1% 내외의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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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