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T&G는 이란 담배수출이 잠정적으로 중단됐으나 현지 생산은 늘었다고 밝혔다.
KT&G는 1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이란의 통화는 작년에 비해 더블된 상태로 담배 수출은 잠정 중단된 상태라고 말했다.
다만 현지생산은 오히려 늘어난 상태라며 직접 판매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업 KT&G 글로벌본부장은 "이란 현지 생산은 지난해 1억3000만건에서 올해 1분기 2억3000만건으로 증가했고 터키의 경우 수출 공급처로의 역할에서 최근 지역에 직접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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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