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G는 올 1분기 시장점유율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승했다.
KT&G는 1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IR)열고 KT&G 연결 매출 9616억원, 영업이익 2591억원, 순이익 18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T&G 별도기준으로 매출액 5834억원, 영업이익이 219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6%, 15.7% 증가 한 반면 순이익은 176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국내담배시장에서 KT&G 시장점유율은 1분기 62.1%로 확대됐다.
다만 순이익 감소는 인삼공사 투자계획으로 인해 올해 모회사인 KT&G에 배당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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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