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조선업종이 오일메이저들의 해양 부문 발주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17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일대비 1.94%(6000원) 오른 3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삼성중공업은 2.47%(950원), 대우조선해양은 2.50%(750원) 오름세다.
시장 전문가들은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의 실적과 주가는 하반기로 갈수록 완만하게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실제 미국의 멕시코만, 서아프리카, 동아프리카 등에서 심해시추선 수요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급증하고 있는 글로벌 LNG 수요를 감안할 때, LNG선 발주에 대한 전망도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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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