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건설업종에 대해 장단기적으로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8일 교보증권 조주형 애널리스트는 “1분기부터 실적개선의 단기 추세성이 예상된다”며 “국내외 신규수주와 실적개선을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는 주요 대형사의 최근 주가 수준도 요인”이라고 말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주요 대형사의 1분기 실적은 대체로 시장 기대치를 부합할 것”이라며 “대우건설만 1회성 손실로 전년대비 영업이익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교보증권은 주요 대형사의 실적과 수주가 上低下高(상저하고)의 패턴을 보일 것이란 점을 염두에 둔 매매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최선호주로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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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