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 경기 예측지수는 전월에 비해 기대 이상으로 개선되었다.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ZEW는 4월 전문가들의 경기예측지수가 23.4로, 3월의 22.3에서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 역시 웃도는 결과다.
전문가들의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판단을 나타내는 경기평가지수는 40.7로 역시 3월의 37.6에 비해 개선되었으며, 전망치인 35.3 또한 상회했다.
ZEW는 성명서에서 향후 6개월간 독일 경제에 대해 전문가들 대부분이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지만, 유가 상승, 유로존 채무 위기 등 하방위험은 여전히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