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리바트의 프리미엄 주방가구 브랜드 리첸이 신제품 '에비뉴(Avenue)'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비뉴는 품격 높은 디자인과 최고의 자재로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에비뉴는 제품 디자인 컨셉트를 세계 제일의 명품거리인 'New York 5th Avenue'에서 따왔다. 이 거리는 세계적 명품 브랜드들이 밀집해있는 곳이자 애플, 유니클로 등 현대사회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자리잡은 곳이다.
에비뉴 또한 이러한 디자인 컨셉트에 맞게 도회적인 분위기 속에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과도한 장식을 배제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도시형 클래식스타일을 기초로 절제된 라인의 프레임 도어, 금속, 유리 등 특이 소재를 배치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공간 효율성' 측면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획일적인 모듈을 탈피, 모든 공간을 수납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넓지 않은 공간에서도 최대한의 수납이 가능토록 했다.
리바트 관계자는 "주방이 점차 집안의 인테리어를 좌우하는 핵심공간으로 자리잡으면서 주방가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이 사실"이라며 "리첸은 생활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앞선 디자인과 기술력을 통해 명품, 그 이상의 가치로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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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