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전문업체인 테크윙은 나윤성 부사장이 장내매수로 보통주 1만주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나윤성 부사장의 보유 주식은 99만5247주(6.04%)에서 100만5247주(6.1%)로 늘어났다.
나윤성 테크윙 부사장은 "이번 자사주 취득은 현재 회사가치 대비 테크윙의 주식가치가 평가절하된 것으로 판단하고 주식을 장내 매수하게 됐다"며 "최근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사업장에 구축하는 신규라인에 설비투자를 본격적으로 착수하는 등 테스트 핸들러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테크윙의 총 발행주식수는 1647만4960주다. 1대주주 테크윙 심재균 대표가 462만주(28.05%), 2대주주 나윤성 부사장이 100만주(6.1%), 3대주주 전인구 전무가 총 84만주(5.11%)를 보우 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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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