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17일 한국신용평가는 오는 5월 17일(목)부터 18일(금)까지 이틀간 'Due Diligence와 산업별 Risk Factor 분석과정'을 여의도 63빌딩 55층 본사 Training Room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회사채 발행제도 변경으로 강화된 실사(Due Diligence)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청되는 Credit Risk 분석능력을 배양하고, 업종별 최고 애널리스트들이 평가과정에서 축적한 다양한 산업별 Risk Factor 분석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신평 관계자는 "기업실사 모범규준 관련 주요내용, Credit Risk Factor 분석일반을 비롯해 전자산업, 제약산업, 할부/리스산업, 항공산업, 의류산업 등 산업별 사례연구를 포함한 심도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신평은 증권사, 은행, 자산운용, 보험, 공제회, 연금 등의 IB사업본부 및 채권운용업무, 심사분석 업무 종사자 및 유관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선착순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서는 한신평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문의는 IS실(02-787-235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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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