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마트의 거래정지 소식에 유진기업에 급락세다.
한국거래소는 16일 하이마트에 대해 선종구 대표의 횡 령 배임 혐의를 이유로 거래정지 조치했다.
이날 오후 2시17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일대비 4.77%(170원) 내린 3500원 거래되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하이마트는 선종구 현 하이마트 대표이사에 대해 횡령 및 배임으로 각각 2408억원, 182억원의 혐의가 발생했다.
배임 및 횡령 총금액은 2011년 기준 자기자본의 18.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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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