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2012 뱅키스배 ETF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6월 22까지 8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예탁자산자산 규모에 따라 `3천리그`와 `3백리그’로 나눠지며, ‘3천리그’ 1위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 ‘3백리그’ 1위 수상자에게는 3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이번 뱅키스배 ETF 실전투자대회 참가를 통해 KINDEX ETF 거래시 매매 기준에 따라 KINDEX레버리지를 최대 3만주 제공하며, 참여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주 11명에게 아이패드와 주유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석로 eBusiness본부장은 “뱅키스배 ETF 실전투자대회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투자수단을 알리고 선도 증권사로서 건전한 투자문화 형성에 기여하기 위함”이라며 “고객지향적인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계좌 보유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4월 16일부터 5월 25일까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 www.bankis.co.kr)나 HTS, 스마트폰(eFriend Smart+), 고객센터(1544-5000) 등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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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