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사람인이 장 초반 안철수 효과에 힘입어 상한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사람인에이치알은 오전 9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3% 상승한 1만5400원을 기록하며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출마 결심에 일자리 관련주들이 탄력 받으며 사람인에이치알이 최대 수혜주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그간 안철수 원장은 여러 강연을 통해 고용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그의 주된 대선 공약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