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홀 당 2벌타씩 부가된다면 18홀에 총 36타의 벌타를 먹어야 한다. 그러면 사실상 플레이 의미가 없어진다. 그냥 짐 싸고 집으로 가야한다. 따라서 최고 4벌타까지만 부가하는 것이다.
14개 이상의 클럽을 휴대하고 플레이를 했는데 이를 나중에라도 밝히지 않고 스코어커드를 제출했다면 이때는 벌타가 문제가 아니라 실격처리 된다.
플레이 중이 클럽이 손상되면 클럽을 교체할 수 있다. 하지만 고의로 클럽을 손상시켰을 경우에는 클럽을 교체할 수 없다.
이럴 때도 있다. 1번홀 티 박스에서 클럽을 살펴보니 15개였다면 1개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뒤 휴대하고 라운드를 해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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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