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15일 동부한농의 신용등급을 'BBB+/Stable' 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주요하게 고려한 요소는 첫째, 농약과 비료사업 병행에 따른 다변화된 사업구조 둘째, 우수한 시장지위와 양호한 EBITDA 창출력 세째, 높은 차입금부담과 다소 저조한 현금흐름 네째, 외부주주 영입에 따른 동부계열에 대한 재무지원 가능성 경감 등이다.
이삼영 기업평가실장은 "농약부문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유형자산의 담보가치 등을 고려할 때 양호한 재무적 대응능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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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