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넥스콘테크가 애플에 대한 공급 비중을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2시 19분 현재 넥스콘테크는 전날보다 7% 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넥스콘테크가 마진이 높은 애플 공급물략을 확대하면서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는 분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난 9일 흥국증권은 "넥스콘테크가 애플 2차 전지 공급 업체 중 기존 LG화학 외 Sony, Lishen 추가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애플 2차 전지 공급망내 점유율 2011년 20% 수준에서 2012년 40~45%로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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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