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바이로메드가 기억력 개선 등의 효과가 있는 천연물신약 물질의 인체시험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3일 오전 9시 2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날보다 1.79%, 300원 오른 1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바이로메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억력 혹은 인지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천연물 기반의 HX106을 개발하고 인체시험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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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