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이은지 기자] 2월 프랑스의 경상수지 적자규모가 전월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지난 2월 경상수지가 50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기록한 44억 유로 적자(수정치) 보다 늘어난 수준이다.
당초 1월 적자 규모는 42억 유로로 발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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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