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그룹 계열의 바이오회사인 네오팜이 이틀 연속 오름세다.
12일 오전 9시2분 현재 네오팜은 전 거래일대비 12.01%(770원) 오른 7180원에 거래도고 있다.
앞서 10일 네오팜은 최근 개발한 건선피부질환 치료제에 대한 미국내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네오팜은 신약개발 벤처업체인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연구를 통해 건선피부질환 치료물질 'ADfence-P'를 개발하고 미국 뉴욕 소재 피부평가 전문 임상기관 AMA연구소와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네오팜은 이번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건선치료제 시장이 가장 큰 미국에 올 8월경 일반의약품 브랜드 '소리아팜'(Psoriapalm)을 런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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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