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디지털 미디어 제작 및 제공업체 아비드 테크놀로지가 예상을 밑돈 전망 발표에 미국 마감 후 거래에서 일시 급락세를 연출했다.
11일(현지시간) 아비드는 1/4분기 매출이 1억 52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는데, 이는 팩트셋 리서치 조사 결과인 1억 6100만 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아비드는 또한 동 기간 중 영업손실이 15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고, 주식형 보상 등을 제외한 조정 영업손실은 800만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진한 실적 전망에 아비드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일시 17%까지 급락한 뒤 낙폭을 만회,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전 7시48분 현재는 0.98% 오른 10.28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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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