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13일 한-미 FTA 활용시 중소기업들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는 '원산지 증명서 작성실무' 에 대해 무료 강좌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중소기업 수출담당자가 직접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세션 1에서 '한미 FTA 원산지 판정 및 작성 실무, 한미 FTA 사후검증 대비 및 사례'에 대해서 설명하고 세션 2에서 원산지 관리 프로그램인 'FTA PASS 활용실무'를 진행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실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양갑수 국제통상실 실장은 "한미 FTA가 발효 됐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중소기업들이 FTA로 인한 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충분치 못한 현실을 감안할 때, 이번 강좌가 중소기업 실무담당자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