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에서 3월 중 외국인들이 월간으로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일본 재무성은 3월 중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3097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편 일본 중장기 채권에 대해서는 1조 8169억 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고,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도 1조 2842억 엔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총 2억 7914억 엔이 유출됐다.
동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4658억 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고,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9331억 엔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360억 엔을 순매도해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는 총 3313억 엔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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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