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8일 오후 3시 27분 발생한 전산발매시스템 장애로 2시간 30분 동안 발권업무가 차질을 빚었다.
코레일 홈페이지와 트위터에 따르면 6시경 장애가 복구됐지만 장애 원인은 파악하지 못했다. 코레일 측은 전산장애로 사용하지 못한 승차권은 전액 반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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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