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6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12 포스코건설 건강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 4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연운동과 지난해 3월과 올해 3월부터 각각 시작한 계단걷기 운동 및 비만퇴치 운동에 이은 네번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행사에서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범위를 ‘임직원 가족’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건강상담 코너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참가자들은 ‘건강상담관’을 통해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 또한 ‘건강증진관’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검사결과에 따라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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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