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초록뱀이 연일 상승세다. 주요 주주인 소넷엔터테인먼트의 지분 확대에 이어 외국계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서다.
소니 계열사인 소넷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부터 4월 4일까지 닷새에 걸쳐 초록뱀 지분 33만1000주(1.23%)를 사들였다. 지분율을 9.99%에서 11.23%로 늘렸다.
또 외국계 자금은 지난 5일 4만2293주를 사들였고 주가는 6.81% 상승했다.
6일 오전 10시 16분 현재는 전일 대비 125원(4.08%) 오른 3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