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유권자들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와 함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유권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9대 총선 투표소 검색 서비스 및 투표 안내문에 다음 지도 API를 활용하기로 중앙선관위와 협약했다. 이를 통해 다음에서는 물론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 및 중앙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통해서도 다음 지도를 활용한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되며, ‘투표소’라고 검색한 후 간단히 이름과 생년월일(동일인이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주민등록번호 뒷번호 3자리 입력)을 입력하면 자신의 투표소와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검색 결과로 주소, 지도 등의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의 고해상도 360도 파노라마 지도서비스인 ‘로드뷰’로 해당 투표소의 외양과 주변 환경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헤매지 않고 편리하게 투표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투표소 검색 한 번으로 교통편, 주차가능 여부 등의 부가정보와 길찾기를 통한 경로 정보까지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 외에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부재자 투표에 참여할 유권자들을 위해 주변의 '부재자 투표소'도 검색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