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5일 이자율스왑(IRS) 시장에서 오퍼가 우위를 보이면서 금리가 하락했다.
IRS금리는 대부분의 구간에서 1bp 정도 하락했다. 국채선물이 장 후반 주식 반등의 영향으로 밀리면서 플래트닝이 주춤해졌지만 비드는 많지 않았다는 게 시장 참가자의 전언이다.
이날 국채선물은 전날보다 2틱 내린 103.75에서 거래를 마쳤다.
한 스왑 브로커는 “5년을 중심으로 오퍼가 강세를 보이면서 커브가 눌렸다”며 “국채선물이 밀리면서 플래트닝이 좀 주춤하긴 했지만 비드가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통화스왑(CRS)금리는 환율이 하락하면서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유로존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중국 경제지표가 양호하고 주가가 약세 폭을 되돌리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에 CRS금리도 상승 압력을 받았다.
본드스왑 스프레드는 2년물을 제외한 구간에서 전일에 비해 역전폭이 확대됐다.
전일 101bp로 확대됐던 1년물 스왑베이시스는 다시 98bp로 좁혀졌다.
|
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BOND(%) |
CRS-IRS |
IRS-BOND | |
|
1년 |
3.54 |
- |
2.57 |
3bp |
3.51 |
-98bp |
4bp |
|
2년 |
3.55 |
-1bp |
2.08 |
3bp |
3.58 |
-147bp |
-1bp |
|
3년 |
3.57 |
-1bp |
1.89 |
4bp |
3.56 |
-168bp |
1bp |
|
5년 |
3.63 |
-1bp |
1.83 |
4bp |
3.70 |
-179bp |
-8bp |
|
10년 |
3.78 |
-1bp |
1.95 |
4bp |
3.96 |
-183bp |
-2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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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