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미약품이 북경한미약품 우수사원 42명이 5박 6일 일정으로 한국 연수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입국한 북경한미약품 연수단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유수 의료기관과 한미약품 본사 및 연구센터, 팔탄공장 등을 견학한 후 6일 출국한다.
연수단은 특히 4일 한미약품 본사를 방문해 창업자인 임성기 회장과 환담하고 북경한미약품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은 "북경한미는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이미 입증 받은 중국 내 영업력에 더해 한국과 중국간 R&D 교류를 더욱 활성화함으로써 북경한미가 글로벌 한미의 전초기지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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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