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마스터스 시구자로 게리 플레이어(남아공)가 합류했다. 이로써 시구자는 아놀드 파머, 잭 니클로스, 플레이어 등 ‘빅3’가 맡게 됐다.

이들은 마스터스에서 13승(니클로스 6승, 파머 4승, 플레이어 3승)을 합작한 살아있는 골프의 전설이다. 파머는 2007년 시구자로 나섰고 니클로스는 3년 뒤에 합류했었다.
마스터스에서 164라운드를 뛴 플레이어는 남아공 출신으로 마스터스 우승자인 트레버 이멜만(1999년)과 찰 슈워젤(2011년) 등의 맨토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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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