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태광이 1분기에 분기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힘을 얻고 사흘 만에 상승세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태광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대비 850원, 3.00% 상승한 2만9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골드만삭스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재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지난 3분기 이후 시작된 가파른 영업이익 성장세가 이번 분기에도 이어질 것이고 1분기 예상 수주액 943억원은 지난 2008년 2분기에 기록한 927억원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수준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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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