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테크윈이 수익 정상화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테크윈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1100원, 1.69% 상승한 6만6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메릴린치 창구를 중심으로 대신증권, 현대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5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이날 대우증권은 삼성테크윈에 대해 정상화되고 있는 수익성과 가시화되고 있는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1분기 실적은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원재 대우증권 연구원은 "1/4분기 영업이익 개선은 삼성테크윈의 수익성 정상화라는 측면에서 주목해야 한다"며 "CCTV, 방산, 파워 사업부의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9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박 연구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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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