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3월 서비스업 경기가 전월보다 약화되면서 다소 부진한 모습이다.
4일(현지시간) 공급관리자협회(ISM)는 3월 비제조업지수가 전월의 57.3보다 하락한 56.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7.0도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서비스업 경기 확장을, 그 이하면 축소를 의미한다.
세부지수들 가운데 고용지수는 전월 55.7에서 56.7로 소폭 상승했으나 신규주문지수는 61.2에서 58.8로 낮아졌고 가격지불지수도 68.4에서 63.9로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