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본주택 입장 뿐 아니라 내부에서도 분양상담과 관람을 위해 수십미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김강석 쌍용건설 분양소장은 "군산 지곡 쌍용예가가 들어설 지곡동은 최근 2년간 분양이 없었다"며 "3.3㎡당 평균 분양가가 670만원 선으로 인근 시세 보다 저렴하며 군산 최대 상권인 수송지구와 가까워 하루에 1000통 이상의 문의가 빗발친다"고 말했다.
오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군산시 수송동 롯데마트 건너편에 위치했다. 문의: 080-026-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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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