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30일 CJ헬로비전의 신용등급 'A+'를 유지하고, 등급전망은 'Stable'에서 'Positive'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평가 시 주요하게 고려한 요소는 ▲업계 수위권의 시장지위 및 사업역량 보유 ▲디지털 가입자수 우위 등을 바탕으로 한 산업위험 대응능력 우수 ▲CJ그룹의 성장 전략과 맞물린 그룹 내 회사의 전략적 지위 ▲CATV가입자 성장 둔화 추세 및 IPTV 활성화에 따른 경쟁심화 전망 등이었다.
김영택 평가실장은 "등급전망 조정은 상환우선주 부채 일부의 보통주 전환으로 실질재무안정성이 개선된 가운데, 경쟁심화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경쟁지위 및 수익성 제고 추세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재무안정성 및 현금창출력이 점차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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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