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재해 복구 노력 덕분에 2월 실업률이 소폭 하락했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2월 완전실업률이 4.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1월 실업률 4.6%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3월 대지진 이후 이어진 재건 노력이 실업률 하락에 다소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지원자당 일자리비율은 0.75로 2월의 0.73에서 오르며 2008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내다본 0.74 역시도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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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