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29일 오전 '해외건설 중소플랜트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외건설 중소플랜트 협의회'는 국내 중소플랜트 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도부터 격월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성창이엔씨, 성도이엔지, 백석엔지니어링, 미강스틸 등 22개 중소 플랜트업체와 2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중소플랜트 시장 동향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해건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플랜트 업계 협력 및 해외시장 공동 진출 지원, 프로젝트 파이낸스(PF)를 동반한 프로젝트 개발 등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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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