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29일까지 최대 연22.83% 수익이 가능한 ELS 9종을 총 12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28일 밝혔다. 이 기간 중에 ELS 상품 가입 시 경품을 증정하는 Happy Happy ELS festival을 실시한다.
이번 ELS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 100% 보장상품 1종과 각각 KOSPI200, KOSPI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KOSPI200/HSCEI, KOSPI200/HSCEI, KOSPI200/GS, 하이닉스/SK이노베이션, 대우증권/OCI, 삼성SDI/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또는 만기 5년의 원금비보장형 8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ELS 5794호는 KOSPI200과 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스텝다운 조기 분할상환형 상품이다. 동 상품은 매월 월수익지급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45%이상인 경우 세전 0.80%(연 9.60%)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를 제공하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원금으로 자동조기상환된다.
ELS 5799호는 우량주인 삼성SDI와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22.83% 높은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68.49%(연22.83%)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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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