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온세텔레콤의 최대주주인 세종텔레콤이 카카오톡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온세텔레콤이 강세다.
28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4.72%, 20원 오른 4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부터 3거래일째 오름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종텔레콤은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측과 실무진 차원의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텔레콤은 온세텔레콤의 지분 26%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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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