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기가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오름세를 연출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1000원, 1.00% 상승한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했다.
박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기대 이상의 스마트폰 판매로 FC-CSP 기판과 카메라모듈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1분기 영업이익은 종전 전망치보다 14% 높은 911억원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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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