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이번 달 영국의 소매판매지수는 마이너스 예상을 뒤엎고 제로 수준을 기록했다.
내구재 판매가 2010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의 감소폭을 보인 데다, 의류 및 가구, DIY 시장은 개선하는 양상을 보였다.
다만 높은 연료비와 낮은 임금상승률로 인해 향후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3월 소매판매 지수가 0으로 2월의 마이너스 2에 비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이너스 6으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또한 뒤엎는 결과이다.
4월 기대판매지수는 마이너스 4를 기록, 전월의 2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