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독일의 수입물가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2월 수입물가가 전월대비 1.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1.3% 상승에 비해서는 완만한 상승폭이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9% 상승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으로는 2월 독일 수입물가가 3.5% 상승해 전월 3.7% 상승에 비해서는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3.4% 상승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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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