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히타치가 오는 2015년까지 매년 연간 5%, 4500억 엔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라고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히타치가 일부 전자 부품 공정을 통합하고 서버 감축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직원 복지를 손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어 히타치가 사회적 제반시절과 원격통신 및 여타 성장 관련 부문에 투자를 단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히타치는 올 3월 끝나는 회계년도에 2800억엔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신문은 그러나 히타치의 운영순이익 폭 4%는 경쟁사인 미국 제네럴 일렉트릭(GE)사의 14%를 대폭 밑도는 수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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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