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기업은행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업은행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9% 상승한 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씨티그룹과 CLSA, 국내 창구로는 키움과 동양, 한국 등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게 됐다.
이날 하이투자증권 유상호 연구원은 "실질적 기초체력 훼손 정도가 크지 않아 지금 수준의 주가 할인 폭은 과다하다"며 "기업은행은 지나치게 저평가되 현재가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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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