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기업서비스물가가 41개월 연속 전년 대비 하락세를 이어갔다.
27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2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가 95.7을 기록해 전년 동월보다 0.6% 하락했다고 밝혔다.
0.4% 하락했던 지난 1월보다 하락폭이 다소 늘었다. 1월 하락폭은 당초 0.2%에서 수정된 수치.
다만 2월 기업서비스물가는 전월대비로는 0.1% 상승한 것이다. 지난 1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는 95.6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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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