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이마트가 사상 최대수준의 시세를 기록해 다이아갈치, 금갈치로 불리는 갈치 가격을 대폭 낮췄다.
이마트는 산지 수협 및 중매인으로부터 현금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축소하는 한편 대량매입을 통해 갈치 물량을 사전비축하고 자체 마진을 축소해 시세보다 30% 저렴한 제주 은갈치를 선보인다.
판매는 내달 21일까지로 제주 은갈치(냉동, 330g)를 마리당 4980원에 준비했으며 총 120톤 물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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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