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과 터키가 자유무역협정(FTA) 상품 분야 합의문서에 가서명을 했다는 소식에 섬유업체인 성안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후 2시 4분 현재 성안은 전날보다 4% 이상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오전장에서 장중 마이너스 2%까지 하락했던 성안은 오후장 들어 상승세로 반전, 오름폭이 확대됐다. 장중 7%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성안은 직물섬유 등을 터키에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한국과 터키 정부는 지난 3년간의 협상을 마무리하고, FTA 상품 분야 합의 문서에 가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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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