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우주일렉트로가 실적 개선 기대감을 등에 업고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우주일렉트로는 오전 9시 33분 현재 전날대비 100원, 0.39% 상승한 2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교보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우리투자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52% 증가한 2208억원, 영업이익이 255% 늘어난 376억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 기록했던 2009년도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폰 커넥터 분야에서 지난해 말부터 정상 납품되기 시작해 점유율을 예년 수준으로 회복했다"며 "과거 일본업체들이 독점하고 있는 초정밀 커넥터시장에서 30%가 넘는 높은 점유율이 기대됐던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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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