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텍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시작된 것이란 분석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행진이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한텍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대비 65원, 2.15% 오른 3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이은 신규수주 증가로 실적개선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 개선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력사업인 에너지 절감설비와 식품 제약 제조 설비의 수주가 크게 증가했다"며 "올해 IFRS 별도 기준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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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