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에 실패한 메트라이프가 자체 계산에 따르면 연준이 요구하는 자본 건정성 규정 기준을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에릭 스타이거월트 메트라이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3일 UBS 컨퍼런스에 앞서 감독 당국에 제출한 슬라이드를 이용해 이와 같이 말하며 2분기 말까지 은행 지주회사 지위를 포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연준은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에 실패한 메트라이프의 배당금 인상과 자사주 환매를 불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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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