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용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010년 2월 벽산건설 부사장으로 영입됐으며, 건축본부장을 거쳐 현재 벽산건설 관리본부장 및 기획실장으로서 경영정상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임 대표이사 임명을 계기로 수주 영업력 확대, 스피드 경영 등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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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